NHN KCP, 지난해 매출 1조2349억·영업이익 547억 돌파… 매출 12%·영업이익 25% 증가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는 1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349억원, 영업이익 5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12%, 영업이익 25%가 증가한 수치로, 외형 확장을 넘어선 견고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 결제 인프라 기업의 외형 성장을 가늠하는 연간 거래액이 51.5조원을 넘어서며, ‘연간 거래액 50조 시대’를 새롭게 열었다. 이 같은 성적표는 결제 비중이 높은 핵심 업종에서의 전략적 성과가 뒷받침된 결과다. 온라인 결제 부문은 지난해 수입차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

전북 임실군 '2025 임실 산타축제'가 오는 25~28일 치즈 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지난해 31만 명이 찾는 등 방문객 증가를 반영해 가족 중심의 체험 행사와 공연 콘텐츠를 크게 늘리고 교통 편의 시설도 보완했다.
이번 축제에선 처음으로 초대 가수 공연이 열린다.
개막식에서 씨야 출신 이보람, 27일에는 걸그룹 라잇썸·가수 짜이가 축제 열기를 끌어올린다.
축제 기간에는 임실N치즈와 유제품을 20% 싸게 살 수 있다.
심민 군수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는 물론 선물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마련된 축제가 따뜻하고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