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 이황 후손 박리원 종부, '죽엽갈비탕' 홈쇼핑 론칭
진성이씨 온혜종파 이시만 종가의 12대 종부이자 요리연구가 박리원이 가문 대대로 전해 내려온 내림음식 비법을 담은 ‘죽엽갈비탕’을 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박리원 종부는 조선 성리학의 대가 이황의 종현손가인 진성이씨 온혜종파 이시만 종가의 맥을 잇고 있다. 박리원은 종부이자 요리연구가로서 조선시대 산가요록에 기록된 ‘전자손초’를 복원해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가문 명주인 가양 약주로 한식진흥원장상 수상 등 전통음식의 전승과 연구에 힘써오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종부한상 박리원 죽엽갈비탕’은 할머니와 어머니로부터 이어져 온 집안의
코스피가 종가 6000선을 돌파한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코스피 종가 6000 달성을 기념하고 있다.
한국 코스피가 25일 종가 기준 사상 첫 6000p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5969.64)보다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6100선을 돌파하며 장중 6144.71까지 오르기도 했다.
개인이 2247억원, 기관이 8807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조 2837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1.75% 오른 20만3500원, SK하이닉스는 1.29% 오른 10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65.00)보다 0.25포인트(0.02%) 상승한 1165.25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42.5원)보다 13.1원 내린 1429.4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