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LG전자가 최근 영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가 최근 영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산불 발생 지역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마을 이장 등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이재민들이 머무는 대피소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신속하게 지원했다.
LG전자는 경북 의성군, 청송군, 경남 산청군 등 피해가 큰 19개 대피소에 공기청정기, 전자레인지 등을 설치해 이재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왔다. 특히, 장기화될 수 있는 대피 생활을 고려해 세탁기, 건조기 등 추가 지원도 검토 중이다.
또한, LG전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가전제품에 대한 수리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각 지역 서비스 명장을 파견해 이동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이재민들의 귀가가 시작된 지난 주말부터는 각 가정을 방문해 제품 안전 점검, 수리·세척, 화재보험 보상 청구를 위한 고장확인서 발급 등을 지원하는 ‘가가호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꾸준한 도움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는 지난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한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으며,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계열사들도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