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55호 청송 기곡재사가 불에 타 폐허가 된 모습.

▲진성이씨 시조묘 안내판 쪽에서 바라 본 기곡재사.
최근 산불로 청송군 가람실길 27-120(파천면)에 소재하는 진성이씨(眞城 李氏) 시조 묘가 불에 탔고 문화재인 기곡재사(崎谷齋舍)는 완전히 소실됐다.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155호인 기곡재사는 퇴계 이황의 6대조이며, 진성이씨 시조인 이석(李碩)의 묘를 지키고 보호하려고 세운 건물이다.
▲산불로 인해 언덕 위 진성이씨 시조 이석의 묘도 전부 불에 그을렸다.
‘기곡재암기(崎谷齋菴記)’에 따르면 시조 묘를 수호하는 재실이 있었다가 없어진 것을 영조 16년(1740)에 다시 세웠지만 정조 11년(1787)에 화재로 다시 소실되었다. 헌종(憲宗) 15년(1849)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서 철종(哲宗) 2년(1851)에 준공하였다.
건물은 정면이 다락집 형상인데 앞면 5칸, 옆면 5칸의 'ᄆ'자형이다.
현재는 문중의 모임이나, 묘제를 지낼 때 숙소로 활용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