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주말인 19~20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18일 서울 경찰청에 따르면 자유통일당이 토요일인 19일 오후 1시부터 종로구 동화 면세점 앞에서 '국민저항권 광화문 국민대회'를 연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규탄하는 이 집회의 신고 인원은 18만 명이다.
윤 전 대통령 지지단체 '자유대학'도 같은 날 오후 3시 신사역 4번 출구 앞에서 '윤 어게인 행진'을 한다.
'내란 청산·사회 대개혁 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5시 30분 경복궁 동십자각∼내자동 구간에서 집회와 시민행진을 한다. 신고인원 10만 명 규모다.
‘촛불행동’은 오후 3시 서울시청역 7번 출구 앞에서 제136차 전국 집중 촛불대행진을 한다.
일요일인 20일에는 ‘대한의사협회가 오후 2시 시청역 8번 출구∼숭례문 구간에서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연다. 신고 인원은 1만 명 규모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낮 12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 전국 집중 결의대회'를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경찰은 집회·행진구간 주변에 교통경찰 27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교통을 관리할 계획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집회 장소 일대에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이용 경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