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 지난 20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총영사관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 선거 재외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신분 확인 등 투표 절차를 밟고 있다.(사진=라디오코리아 인용)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재외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투표가 20일(현지 시각)부터 전 세계에서 시작됐다.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별 현지시간으로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아시아·유럽·미국 등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엿새간 실시된다.
이번 대선 재외투표에 참여 가능한 유권자는 총 25만8254명이다. 지난 20대 대선보다 14.2% 증가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지역이 전체의 49.9%인 12만8932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미주 7만5607명(29.3%), 유럽 4만3906명(17.0%)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