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시위 6일째 LA 다운타운 모습 (사진: 채널 4 영상 뉴스 화면 캡쳐)
미국 연방 정부가 최근 불법 체류 이민자 '표적 단속'에 나서자, 주요 도시에서 반대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번 단속이 특정 인종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고, 시위는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으로 확산됐다.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주부터 뉴욕, 시카고,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민자 단속 작전을 벌였다.
당국은 "합법적 단속”이라고 주장하지만. 인권 단체들은 “서류 미비 이민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공포 조장”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에서는 12일(현지시간) 200여 명의 시민과 활동가들이 모여 ICE의 단속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한 한인은 “이민자 사회 전체가 공포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다행히 이번 충돌로 한인들의 재산 피해나 신체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