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권소영)는 서울적십자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지난 21일, ‘2025년 헌혈서포터즈 10기’ 발대식을 열고 대학생 헌혈문화 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5년 헌혈서포터즈 10기 발대식 단체사진(출처 : 혈액관)
헌혈서포터즈는 20대 대학생 중심으로 구성된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 조직으로, 2009년 1기 출범 이후 올해로 10기를 맞았다. 이번 10기에는 전국에서 총 15개 팀, 67명의 대학생이 선발돼 11월 초까지 약 5개월간 활동을 이어간다.
이들은 헌혈을 주제로 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 SNS 홍보 캠페인, 오프라인 캠페인 운영, 헌혈 서약서 작성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팀별 미션 성과를 통해 최우수 활동팀이 가려진다. 수상팀은 총 6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상금 200만 원), 대한적십자사 회장상(각 150만 원, 100만 원), 혈액관리본부장상(각 50만 원) 등 총 6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권소영 본부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이 헌혈 참여 문화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5 헌혈 서포터즈 10기로 함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