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2월 5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국토연구원(원장 심교언)과 정책연구협의회를 열고, 국토·도시 및 부동산 분야의 주요 현안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2월 5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국토연구원(원장 심교언)과 정책연구협의회를 열고, 국토 · 도시 및 부동산 분야의 주요 현안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진 차관은 “올해 국토종합계획 수정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저출생·지방소멸·저성장 등 국토 공간을 둘러싼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전략과 과감하고 창의적인 정책 제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국토연구원 전문가들은 ▲초광역 메가시티 육성 전략 ▲도시계획 체계 개편 ▲수도권·지방 여건을 고려한 주거안정 방안 ▲국토교통 분야 AI 활용 등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국가산단과 도심융합특구 등 새로운 성장거점을 조성하고, 도심 내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빈집·빈 상가 문제와 지역 특성에 맞춘 탄력적 부동산 정책의 필요성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진 차관은 “국토 공간을 둘러싼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연구원과 같은 싱크탱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과 도시공간 혁신 등 미래를 대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