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현대자동차가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모델 ‘아이오닉 9’ 을 13일(목) 공식 출시했다. E-GMP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대형 전동화 SUV 로, 110.3kWh 배터리를 탑재해 현대차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긴 1회 충전 주행거리(532km, 19인치 휠 2WD 기준) 를 제공한다.
현대자동차가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모델 `아이오닉 9` 을 13일(목) 공식 출시했다.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7인승 모델 기준 ▲익스클루시브 6,715만원 ▲프레스티지 7,315만원 ▲캘리그래피 7,792만원이며, 6인승 모델 은 ▲익스클루시브 6,903만원 ▲프레스티지 7,464만원 ▲캘리그래피 7,941만원이다. 국비·지방비 보조금 적용 시 기본 트림(익스클루시브) 모델은 6천만원 초중반대 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빛의 씨어터’에서 아이오닉 9 대고객 프로모션 을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아이오닉 9의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직접 확인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 차량 시승 및 구매 상담 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월 13일~28일 사이 계약 후 6월까지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보스(BOSE) 리미티드 에디션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 을 제공한다.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도 아이오닉 9의 상세 상품 설명과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9 출시에 맞춰 고객이 원하는 디지털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블루링크 스토어’ 를 오픈했다. 이를 통해 차량 소유자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라이팅 패턴 변경 ▲디스플레이 테마 변경 ▲가상기어변속 기능 등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9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전동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전시장과 시승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가깝게 차량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