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심판 10차 변론에 출석해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회 측은 오는 25일로 예정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최종 변론을 앞두고주말에도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주말인 22∼23일 양일 모두 윤 대통령이 수용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변론 전략을 세우기로 했다.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종합 변론을 통해 '12·3 비상계엄의 정당성과 불가피성'을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윤 대통령도 구치소 내에서 최후 진술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 탄핵소추단과 대리인단도 마지막 변론 전략을 점검한다.
종합 변론에선 김이수·송두환·이광범 변호사 등이 '비상계엄의 불법·위헌성'을 강조할 가능성이 크다.
헌재는 이날 오전부터 재판관 8명 모두 참석해 평의를 열고 윤 대통령 탄핵 사건의 쟁점들에 관해 논의를 하고 있다.
헌재는 25일 변론 종결 후 재판관 평의를 거쳐 약 2주 후에 최종 선고가 나올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