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
기아는 2025년 2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5만 3,85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4만 6,003대, 해외에서는 20만 7,462대를 판매하며 각각 4.5%, 4.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기아는 2025년 2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5만 3,85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4만 6,287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쏘렌토(2만 4,173대)와 셀토스(2만 4,040대)가 그 뒤를 이었다.
국내 시장에서는 RV 모델이 강세를 보였다. 쏘렌토가 9,06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카니발(7,734대), 스포티지(6,568대), 셀토스(4,764대)가 뒤를 이었다. 승용 부문에서는 레이(4,287대), K5(2,503대), K8(2,457대) 등이 판매됐다. 상용차는 봉고Ⅲ(3,281대) 등을 포함해 총 3,395대가 출고됐다.
해외 시장에서도 스포티지가 3만 9,719대로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으며, 셀토스(1만 9,276대), K3(K4 포함, 1만 6,549대) 등의 순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기아 관계자는 “미국과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K4, 시로스 등 신차가 판매를 견인했다”며 “올해 EV4, 타스만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해 판매 모멘텀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