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5년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액(잠정)이 지난해보다 5.1% 증가한 136.2억 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고 14일 밝혔다. 농식품 104.1억 달러, 농산업 32.2억 달러로 집계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
라면이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으로 15억 달러를 넘어섰고, 그 외에도 11개 품목이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주요 품목 수출 실적은 ▲라면 15.2억 달러 ▲ 농기계 13.5억 달러 ▲농약 9.4억 달러 ▲비료 4.5억 달러 ▲ 소스류 4.1억 달러 ▲아이스크림 1.1억 달러 ▲포도 0.8억 달러 ▲ 딸기 0.7억 달러 등이다.